Egloos | Log-in


Yesterday - Cherry

Yesterday - Cherry.

내가 좋아하는 곡.




by トランクス | 2013/02/04 11:01 | Music | 트랙백 | 덧글(0)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 것 일까?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 것 일까? 

난 항상 생각해왔다. 자신감이란 무엇이고 어디서 오는 것일까?

자신감이 어디서오고 무엇인지 정확히 알면 언제 어느때든 자신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자신감이 무엇인지 정의를 내리기는 힘들지만 어렴풋이나마 어디서 오는 지 대충 알 것 같다.

길을 걷다 문득 기분이 바뀔때가 있다. 좋다가 우울해진다던지 우울하다가 좋아진다던지.

그 좋은 감정이 어디서 오는지 잘 생각하다 보니 무언가가 알 것 같았다.

자신감은

자신에게 만족하는 하는데서 오는 것 같다. 
스스로 만족함을 느끼고 스스로 자신에게 미소지을 수 있고, 
자신이 하는 행동에 만족을 느끼고,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을 느끼고,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때, 자신이 생각할 때도 즐거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스스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된다. 
자신이 차게 되는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스스로 안에서 뿌듯함을 느끼고, 여유를 가지고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더 이상 나를 무엇과 비교하지 않게 된다.
그냥 자신을 자신이 좋아하는 마음인 것이다. 

나 스스로를 내가 스스로 좋아하게 되면, 다른 무엇에 흔들리지 않게 된다. 왜냐하면 자신은 벌써 그렇게 믿고 있으니까.
나 자신의 스스로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니까. 
원래부터 비교는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은 비교할 수 없는 것이라 본다. 
사람마다의 각각의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처럼 취향은 있을 수 있겠지만 어느것이 더 잘 났다고 서열을 매기는 것은 색깔마다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아닌 나의 평가에 맞춰서 만족할 수 있으면 자신감은 언제라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by トランクス | 2013/02/04 06:03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느껴가는 것.

내가 느껴가는 것. 

날이 갈수록 깨우쳐 간다고 해야할까. 
느껴가는 것이 하나하나 늘어간다.

예전보다 조금더 헛된 바람 같은 것도 별로 없어지고, 

허황된 모습이 아닌 진실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을 느끼는 것 같다.

조금 더 차분해지는 것 같다. 

차분하고 침착해 질때 나 자신을 똑바로 볼 수 있게 된다.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것 같다.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 할 수 없는 것. 나는 나이다. 

나 자신에 대한 책임감을 점점 더 느껴가는 것. 내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에 내가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의미있는 행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예전에는 나 자신에 대한 책임감을 그렇게 내 스스로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런 나가 점점 좋아질 뿐이다. 


by トランクス | 2013/01/30 12:14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PV] 西野カナ - Dear・・・


西野カナ 의 もっと를 듣던 중에 알게된 곡.

멜로디가 아름답고 귀에 감긴다고 생각한다.




by トランクス | 2009/12/04 00:57 | Music | 트랙백 | 덧글(0)

Gatsby Perfect Hold Wax !


이번에 일본 여행에서 샀다. 모양도 이쁘고 선전에도 몇번 나오고 해서 샀다.

생각보다 세팅력이 떨어진다는 점이 (-) 가 됬다.
내 머리가 길어서 그런가?

하지만 한국에 없는 제품이어서 그래도 한번 써보고 싶었다.




by トランクス | 2009/12/04 00:5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 トランクス입니다.

저는 현재 미국 U of I 에 재학중입니다. 

음악듣기에 관해서는 슬픈노래보다는 밝은 곡을 듣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by トランクス | 2009/12/04 00:40 | 토랑크스는 | 트랙백 | 덧글(0)

ただいま!!

ただいま!
やっと 帰りました。

겨우 집에 도착 했다 11시 반이 되서야 도착.
현재 오전 4:15분 졸리기도 하지만 5박6일 간의 길고도 짧았던 日本観光 이 끝났다.

あ、むなしいー

그래도 볼 것도 많이 보고 느낀 점도 많았다.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 누군가가 함께 했더라면 훨씬 재밌었을 텐데..
일본 정말 대단한 나라이다.
현재 한국에 왔지만 난 이제 한국에서 한국간판을 볼 때 섬뜩 놀랐다 왜 한국어가 써있지? 그 정도로 일본과 한국은 많이 닮았다. 하지만 차이도 큰 나라였다.

지금은 조금 피곤하니깐 얼른 자야겠다.
おやすみ、

by トランクス | 2009/11/27 04:20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비오는 날에는 김치부침개를...


오늘 아침부터 비도 오고 날씨도 우중충한게...
내가 싫어하는 날씨이다...
그래서 기분전환으로 김치부침개를 만들었다..
만드는 과정은 찍기 귀찮아서 생략..
꽤 쉬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만은 않았다.

불조절을 잘해야 맛있게 되는 것 같다.

재료: 김치,양파,다진마늘,올리브유 (해물,부추,깻잎등을 넣으면 더 좋을 듯)
포인트: 불조절이 생명.. 너무 쌔면 탄다.. 기름의 양도 조금 넉넉히 ...

by トランクス | 2009/09/08 02:33 | 요리- | 트랙백 | 덧글(4)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아 ...
하려던 일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는다...
계획했던 것 만큼 쉽게 되는 일은 없구나...
무슨 일을 하더래도
역시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보는 게 좋은 자세인 것 같다....

by トランクス | 2009/09/08 02:21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切ないくらい、愛してた。/Lisa Halim feat.JAY'ED [PV]


이 곡은 휴대폰드라마 'teddy bear'의 주제곡으로 쓰였다.
피쳐링은 JAY'ED... R&B가수로는 꽤 알려진 듯한데..
제목이 말해주 듯 곡 자체에서도 애절함이 묻어나오는 곡이다. 가사 자체도 너무 슬픈 곡....



드라마는...........

by トランクス | 2009/09/08 01:50 | Music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스킨 제작자 변경